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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정원과의 업무협약 (4단체)
작성자 관리자 - 2021-11-30 오후 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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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 일시 : 2021년 11월 24일
-. 장소 : 경원제 (송도)
-. 참석 : 4단체 회장 및 국정원 본부장님 외 

인천 4개 경제단체・국정원 지부, 中企 기술보호강화 협약체결 

  (공)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사)인천유망기업연합회・(사)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사)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국가정보원 지부 등 인천지역 5개 기관은 11월 24일 '인천 중소기업 기술보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송도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5개 기관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및 안정적 혁신성장 환경구축에 목표를 두고 기술보호 활동 내실화에 힘을 쏟기로 협의했다. 

  각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 수준 점검 및 보완방안 안내, 외국연계 산업기술 유출 관련 원스톱 대응체제 구축, 기술보호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공동개발・운영, 산업보안시스템 구축사업 등 중소기업 기술보호활동(이하 '원스톱 정보보호 지원 서비스')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소재 중소기업이라면 해당 협회를 통해 '원스톱 정보보호 지원 서비스'를 상시 신청 가능하며 희망기업 대상 국가정보원 담당자가 기업현장을 방문,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경우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기술보호에 대한 인식부족・관련 교육기회 부재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택근무 증가로 이메일 해킹 등 사이버위협이 급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4개 경제단체와 국가정보원 지부와의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기술보호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훈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회장은 "중소기업 산업기술보호 및 기술보호역량 제고를 위한 4개 경제단체와 국정원의 업무협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관간 긴밀한 소통을 해 나갈 것이며 중소기업 핵심기술 유출방지 및 중소기업 성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동원 인천유망기업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기술보호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생각한다. 회원사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한 우수한 기술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고 신기술 개발에 집중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헌구 中企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 회장은 "중소기업 기술유출 실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국정원과의 MOU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 보안의식 및 보안시스템 강화를 기대한다"면서 "기관간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영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국정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핵심기술 유출방지 및 기술보호에 대한 법률자문과 교육홍보 등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되었다"면서 "각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가정보원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역량 강화 및 안정적 기술개발 환경조성을 기대하며 관내 경제단체들과의 유기적 협조관계를 통해 기술보호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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